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내일(22일) 첫 재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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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채원 양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에 대한 첫 재판이 내일(2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장윤기는 지난달 5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고 이채원 양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고 내일 오전 10시 광주지법에서 첫 공판이 열립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 광주전남지역 8개 여성단체는 내일 재판이 열리는 광주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기에 대한 엄벌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사진=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