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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 순천 검토에 정치권 찬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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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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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주사무소를 순천에 두는 방안을 놓고 정치권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이 순천 주사무소를 검토하자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과 서삼석 의원은 전남 행정 중심지인 남악이 적합하다며 반대했고, 반면 주철현 의원은 동부권 균형발전과 상생을 위한 결정이라며 환영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있는 나주를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특별법은 순천·무안·광주를 균형있게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주사무소 위치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