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패밀리랜드, 현 운영사와 수의계약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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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광주패밀리랜드 현 운영사와 차기 운영사 수의계약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8일부터 29일까지 1차 공모를 했으나 현 운영사 A 업체 1곳만 참여해 유찰됐습니다.
현 위탁 계약이 오는 30일 종료되는 만큼, 이달 말까지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현 운영사가 앞선 과거 협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별도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