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17∼30일 ‘안심식당’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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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내일부터 30일까지 ‘안심식당'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안심식당’은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음식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과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일반·휴게 음식점입니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총 1천126곳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며, 광주시는 위생물품과 온라인 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점검은 5개 자치구 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내 안심식당 중 10% 이상을 무작위 선정해 실시하며, 위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 조치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