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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당선인 "통합시의회 교섭단체 기준 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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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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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은 오늘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섭단체 구성 기준 완화와 공동운영협의체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민주당 일당 독점을 넘어 협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며 "국회 수준의 대표성 원칙에 부합하는 교섭단체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의회 운영도 모든 정치세력이 함께 논의하는 공동운영협의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시민단체를 비롯한 진보당도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준비 과정에서 민주당 중심 운영을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