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당선인 인수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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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오늘(7일) 나주빛가람 복합문화센터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을 위원장으로 6개 전문위원회와 기획위원회를 포함, 모두 7개 분과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다음달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시정 운영 방향과 민 당선인의 핵심 공약 실행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민 당선인은 이자리에서 "통합특별시는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선도할 지역 주도 성장 모델이 돼야 한다"며 "모든 권한과 책임이 시민에게 있다는 원칙 아래 새로운 특별시를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