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 4일 개막…국내외 정상급 댄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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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댄스 축제인 '2026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가 오는 4일 개막해 7일까지 나흘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정상급 댄서 1천300여 명이 참여해 스트릿댄스 경연 대회인 '배틀 라인업'을 비롯해 치열한 경연이 펼쳐집니다.
또, K팝 댄스 대회와 어린이들의 댄스 배틀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