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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로 표심 호소”…교육감 후보들 일제히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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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61회 작성일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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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들이 잇따라 투표에 나서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가장 먼저 투표한 장관호 후보는 오늘 오전 전남 무안 삼향읍 사전투표소에서 제자들과 함께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장 후보는 “투표는 민주주의의 시작”이라며 “아이들이 직접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것이 진짜 교육”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후보도 같은 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한 뒤 “아이들의 배움과 지역 일자리를 잇는 교육 특별시를 만들겠다”며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정선 후보는 광주 동구 계림2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숙영 후보는 순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정책 중심 선거가 돼야 한다”며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