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대나무축제 개막...5일까지 빛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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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5일까지 이어집니다.
죽녹원과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대나무 소망등과 수상 조명, 대숲 영화 상영 등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형 축제로 운영됩니다.
개막식에서는 거리 행진과 밴드 공연, 드론 라이팅 쇼가 진행됐습니다.
축제 기간 입장권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