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본량동에 영농형 태양광 상생모델 구축
페이지 정보

본문
광주시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민 햇빛연금 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광산구 본량동에 영농형 태양광 상생모델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시청 중회의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농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량동 영농형 태양광 민관협의회 상생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본량동 일원 약 20만㎡ 농지에 10㎿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을 인근 기업에 공급하는 것입니다.
이번 협약은 농지를 유지하면서 태양광발전으로 생산된 전력을 인근 기업에 공급하고, 발전 수익을 농민에게 안정적인 소득으로 환원하는 상생형 에너지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