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인공태양 연구시설’, 과기부 ‘예타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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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오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심의에서 ‘핵융합 거점기술 개발 및 전략 인프라 구축사업’이 예타 대상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예타 대상 선정에 맞춰 전라남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연내 예타 본 심사 통과를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예타를 통과할 경우 오는 2028년 착공해 203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총사업비 약 1조 2000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국가 연구 인프라 사업으로 나주시 왕곡면 일원에 조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