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광주시의원 "윤석열 1심 선고까지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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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광주시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질 때까지 광주 북구 전역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 오전 북구청 앞 사거리에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단죄 촉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직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정다은 광주시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질 때까지 광주 북구 전역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 오전 북구청 앞 사거리에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단죄 촉구'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직에 도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