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김영호 국회교육위원장과 정책협약 "시민문학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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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오늘 광주 선대위 사무실에서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정책협약을 맺고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대표 시민문학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을 통해 민 후보와 김 위원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문화적 정체성과 지역 자산을 기반으로 시민 참여형 독서·문학 생태계를 만들고, 지역문화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최근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독서 국가 프로젝트를 민주주의와 인문학의 도시 전남광주에서 꽃피워야 한다"며 "전남광주만의 독서도시 모델이 정착할 수 있도록 국회 교육위원장으로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데 이어 신수정 민주당 광주 북구청장 후보와 정책간담회를 하고, 전남대 타운홀 미팅에서 이공계 석박사 대학원생과 산학협력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