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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체 자율주행 실증 공간 지정...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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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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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자동차 실증 공간으로 지정돼 자율주행차 200대가 도심 곳곳을 달리며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골목길부터 고가도로, 지하차도, 교차로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차가 데이터 학습을 하게 됩니다.

교통량이 적고 인프라가 양호한 신시가지와 도심 외곽에서 우선 실증하고, 이어 교통량 등을 고려해 구시가지나 도심 내부까지 실증 구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자율주행에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국내 자율주행 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라이드플럭스 등 3개사가 참여합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