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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359억 투입…2030년까지 밀원숲 3,825㏊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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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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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꿀벌 먹이원을 늘리기 위해  밀원숲 3천825헥타르를 추가 조성합니다. 


통합특별시는 '제3차 밀원숲 조성 5차년 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359억 원을 투입해 21개 시군구에 개화 시기가 다른 밀원수를 심어 안정적인 꿀벌 먹이원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밀원숲은 아까시나무 중심에서 벗어나 헛개나무와 백합나무, 황칠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심어 채밀 기간을 늘리고, 산주와 양봉농가가 함께 수익을 얻는 복합 소득형 밀원숲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