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소비자물가, 광주 3.1%·전남 3.5% 상승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해 같은달 보다 3.1%와 3.5%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분석한 5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광주의 소비자물가는 휘발유와 경유, 쌀과 돼지고기, 상수도료 등이 오른 반면 배추와 떡, 전기료 등이 하락했습니다.
전남은 휘발유와 경유, 돼지고기와 국산쇠고기 등이 상승했고, 오징어와 배는 떨어졌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