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소상공인 방송광고 지원 확대,...광주·전라 17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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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방송광고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 광주에서 본격 추진됩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코바코는 어제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사업’ 협약식을 열고 광주·전라 지역 소상공인 17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방송광고 제작비와 송출비의 90%를 연간 최대 9백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또 지역 광고 전문가로부터 기획과 제작 등 마케팅 전반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받게 됩니다.
코바코는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