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 재편...후보 단일화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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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서 예비후보 간 단일화가 잇따르며 구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장관호·정성홍 후보는 여론조사 100% 방식 단일화를 선언했고, 고두갑·김해룡·이정선 후보도 같은 방식의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강숙영 후보는 독자 노선을 유지했고, 김대중·최대욱 후보도 단일화에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계는 선거 구도가 단일화 그룹과 독자 행보 그룹으로 나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단일화 효과를 두고는 시너지 여부에 따라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