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S병원에 감염병 긴급 치료병상 개소...13개 병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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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KS병원이 감염병 위기 시 고위험 환자를 집중 치료할 수 있는 '긴급 치료병상'을 본격 가동하기로 하고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KS병원 신관 3층에 새롭게 마련된 감염병 긴급 치료병상은 고도 음압 격리시설을 갖추고 준중증 환자 치료병상 6개와 특수병상 7개 등 총 13개 병상으로 구성됐으며 평상시에는 일반 환자를 위한 병실로 쓰이지만, 감염병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음압격리병상으로 전환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