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2월 무역수지 15억9천만 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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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15억 9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55억 3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8% 늘었고, 수입은 3.4% 감소한 3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7.6% 증가한 15억 2천만 달러, 수입은 14.3% 감소한 8억 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7억천만 달러 흑자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6.8% 증가한 40억 천만 달러, 수입은 0.2% 감소한 31억 2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8억 8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