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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관제사 과로 논란…“월 300시간 근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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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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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한 무안국제공항 관제사들이 월 300시간 넘는 장시간 근무에 시달렸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준호 의원에 따르면 참사 당시 관제사 월평균 근무 시간은 282시간 최대 328시간으로 다른 공항보다 100시간가량 많았습니다.


관제 인력도 국제 기준 17명에 못 미치는 6명에 그쳤습니다.


정 의원은 과로와 인력 부족이 항공 안전을 위협한다며 근무 시간 제한을 법으로 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