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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공단 노조, 구청장 표적 감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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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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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노조가 박병규 광산구청장으로부터 표적 감사와 반복 징계 등 괴롭힘을 당했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통합노조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박 청장이 취임 직후 종합감사에 이어 동일 범위의 특정 감사를 실시하고 중징계와 고발을 반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노조원들에 대한 징계와 고발은 노동위와 법원 수사기관에서 모두 부당 또는 무혐의 판단이 나왔고 국가인권위는 CCTV 근태 감시에 대해 인권 침해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와 책임 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산구는 공단 운영 정상화를 위한 감사와 조치였으며 일부 노조의 주장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