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수사 가속, 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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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를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 설계 시공 감리 감독 전반의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이며 공사 관계자와 공무원 등 22명을 입건하고 24명을 출국금지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고는 지난달 11일 신축 중이던 도서관 구조물이 붕괴돼 작업자 4명이 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