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해양수산과학원, 새우 전염병 복합 진단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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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새우 전염병인 급성간췌장괴사병(AHPND)과 흰반점병(WSD)을 동시에 진단하는 기술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복합 진단키트는 새우 주요 법정 전염병 2종을 한 번에 검출하는 통합형 기술로 어업인의 진단키트 중복 구매 부담을 줄이고 검사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절감할 수 있습니다.
전남은 전국 새우 양식의 주산지로, 해양수산과학원은 지자체 연구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기술 개발부터 민간 기술 이전까지 연계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