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청년 6대 정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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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경선 후보는 오늘 "전남광주에서 태어난 수저가 곧 금수저가 되는 '특(特)수저' 시대를 열겠다"며 주거·취업·창업·일상·신혼·청년자치를 아우르는 '3대 테마 6대 정책'을 공개했습니다.
민 후보는 보증금 0원 주거모델과 무상 창업공간, 기획서 기반 초기 자금 지원 '실전 시드랩' 등을 통해 '빚 없는 출발'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권역별 산업 연계 '청년 커리어패스', 계약학과 확대, 청년 한 끼 제휴, 1인 가구 안심제 등을 통해 취업과 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청년예산제·청년정책의회 상설화 등으로 '청년 결정 정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습니다.
한편 민 후보는 나주 발전 전략도 별도로 발표하고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살아나는 20만 정주 도시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