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최형식 전 담양군수 "김영록 8년 도정 무능…실패"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4.10

본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서 신정훈 전 후보를 지지했던 최형식 전 담양군수가 김영록 후보를 향해 "지난 8년 도정은 무능과 무책임으로 점철된 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최 전 군수는 오늘 민형배 후보 측 경선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심은 김영록 후보를 떠났다"고 주장하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지난 8년 도정에 대한 평가이자 심판이며, 지금 필요한 것은 권력의 연장이 아니라 완전한 교체"라며 "답은 민형배 후보"라고 민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