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기초단체장 후보 4명 확정...함평군수 탈락
페이지 정보

본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보성군은 김철우, 곡성군은 조상래, 고흥군은 공영민 예비후보가 각각 후보로 확정됐으며, 함평군은 현 이상익 군수가 탈락하고 이남오(현 함평군의회 의장) 예비후보가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순천은 손훈모·오하근 후보가, 구례는 김순호·장길선 후보, 영광은 김혜영·장세일 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전남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12명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