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양, 글로벌 경제도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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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오늘 "광양을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경제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 의원은 정책자료를 통해 "광양은 이미 산업·물류 기반과 젊은 인구 구조를 갖춘 성장형 도시"라며 "이제 항만·산업·스포츠·청년을 결합해 도시의 경쟁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 후보 캠프는 '전남광주비전100년포럼'이 전날 민 후보에게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달식에는 주정민 공동준비위원장(전남대 대학원장), 김준하 광주과기원(GIST)교수, 성백섭 조선대 교수, 양인상 이화학술원 원장, 이효원 전남대 교수 등 30여 명의 학계·전문가들이 함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