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신용등급 A+(안정적)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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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로부터 받은 기업신용등급이 기존 ‘A0’에서 두 단계 상향 조정된 ‘A+ (안정적)’를 부여 받았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상향의 주요 요인으로 ▲ 글로벌 시장 내 안정적인 영업기반 구축 ▲ 수익성 중심의 판매믹스(Mix) 개선에 따른 이익창출력 확대 ▲ 영업현금흐름 바탕의 차입금 감축을 꼽았습니다.
특히 보고서를 통해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주요 거래처와 국내외 생산기지를 다각화함으로써 대외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췄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