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추진단, 옛 전남도청 전시·시설 보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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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 옛 전남도청에 대해 전시 콘텐츠와 시설 보완이 이뤄집니다.
옛 전남도청은 공사 3년만에 원형 복원 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어제까지 시범 운영돼 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시범운영기간 접수된 의견을 토대로 일부 전시 콘텐츠의 내용을 수정하고 옛 도청 공간에 추모 공간을 추가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설 보완과 함께 조명이나 관람 동선 등 관람 편의도 개선할 방침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