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월 출생아수 704명…4년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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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을 보면 올해 1월 광주지역 출생아 수는 704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14.7%인 90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최근 4년간 1월 기준 최고치이며, 전국 평균 증가율 11.7%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6.6%, 34건이 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