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탈락 신정훈 "기대.희망 책임지지 못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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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에서 탈락한 신정훈 후보는 오늘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해 한없이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신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결선에 오른 김영록 후보와 민형배 후보께 축하드리고 두 분의 선전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본경선에서 민형배·김영록 후보가 결선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결선은 오는 12일무터 14일까지 권리당원 50%·여론조사 50% 방식의 국민참여경선으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