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명·한식 기간 '산불' 특별 대응
페이지 정보

본문
나주시가 청명(4월 5일)과 한식(4월 6일)을 전후한 산불 고위험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돌입했습니다.
나주시는 내일부터 12일까지 9일간을 산불방지 중점기간으로 정해, 공원녹지과를 비롯한 읍면동 전 직원이 참여하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하고, 감시 인력 집중 배치와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청명과 한식 기간은 성묘객 증가와 함께 무속행위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시기로, 최근 10년간 전남지역 산불의 약 26%가 이 기간에 발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