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광주·전남 평균기온 8.5도...평년 기온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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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 지역 평균기온은 8.5도로 평년보다 1.2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 연속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에 더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이상고온을 보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3월 한 달간 내린 강수량은 90.8㎜로, 평년이나 지난해보다 많았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