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강진서 산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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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과 강진군에서 잇따라 산불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9분쯤 영암군 삼호읍 한 고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등을 투입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 54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이에 앞서 낮 12시 40분쯤에는 강진군 마량면 한 태양광 발전단지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불이 옮겨붙었으나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