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비상경제TF 확대…민생경제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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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늘 5개 자치구와 함께 ‘중동 상황 합동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조기 시행 등 전방위적 민생 안정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광주시는 ‘비상경제대응TF’에 ‘취약계층지원팀’을 신설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유가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유통질서 문란 행위를 엄격히 관리할 방침입니다.
특히 종량제봉투 사재기 등 시민교란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재고 상황을 상시 파악하고, 석유판매업소 가격 점검과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유통질서를 확립할 계획입니다.
또 경제위기에 취약한 계층을 위해 촘촘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공공기관 중심의 차량 5부제 확대, 조명 격등제 운영 등 에너지 절감 대책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