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된 美대 학위로 편입...호남대 유학생 무더기 적발
페이지 정보

본문
폐교된 미국 대학 졸업장으로 국내 대학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출입국 당국은 호남대 유학생 112명이 어학연수 후 위조 의심 학위로 유학 비자로 바꿔 편입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당국은 대학 압수수색에 나섰고 유학생들은 대부분 출국한 상태이며, 추가로 5명은 비자가 취소돼 강제 출국 조치됐습니다.
호남대 측은 “서류 검증 권한이 없다”며 경위 파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