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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중 흉기로 중학생 아들 찌른 어머니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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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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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문제로 훈육하던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밤 11시 50분쯤 광주 북구 자택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버릇을 고치겠다”며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함께 있던 아버지가 다친 아들을 집 밖으로 데리고 나와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