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연구팀, '12분만에 완충' 리튬금속전지 신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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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리튬금속전지의 충전 속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엄광섭 교수 연구팀은 리튬이 구조체 내부에서부터 균일하게 쌓이도록 유도하는 3차원 구조체를 설계해 배터리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결과 에너지 저장 밀도를 기존 리튬이온전지보다 2배 이상 높였으며, 약 12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구현해 전기차 배터리나 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