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권도시포럼 광주서 5월13∼15일 개최
페이지 정보

본문
세계인권도시포럼이 오는 5월 13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광주시와 유네스코(UNESCO),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등이 공동 주최하며, 국내외 인권도시와 국제기구, 시민사회, 연구기관에서 인권활동가 1천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올해 포럼은 '권위주의와 포퓰리즘에 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인권투어 등 6개 분야 1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개회식이 열리는 14일에는 유엔의 인권 분야 최고 책임자인 볼커 튀르크(Volker Turk)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권위주의와 포퓰리즘 확산 속 인권도시의 역할과 국제연대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