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뉴스

  뉴스  호남권뉴스

여수 민주당 당원 명부 유출 논란…경선 악용 우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6.03.30

본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여수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원 명부가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특정 선거구 당원 140여 명의 이름과 연락처, 당비 납부 정보 등이 담긴 명부가 외부로 나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명부는 경선 과정에서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조국혁신당 여수지역위원회는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자료”라며 경찰에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지역위원회는 명부 유출 경위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