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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 금품수수 의혹 수사…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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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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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일 전남 영광군수 자녀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장 군수 차녀의 자택과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인물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와 고소장, 진술 등을 토대로 금품수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이번 의혹은 한 온라인 매체가 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장 군수 자녀가 3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졌습니다.


장 군수 측은 “금품을 즉시 거절했다”며 “허위 사실 유포”라고 반박하고 관련자들을 고소했고, 더불어민주당도 “근거 없는 의혹”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