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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 사적지 30곳, 스마트폰 하나로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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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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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늘 일상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5·18 스마트 투어 앱'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5·18 스마트 투어 앱'은 지역 콘텐츠기업인 위치스가 지난 2022년 국비 2억8천여만원을 들여 개발했습니다.

이 앱은 전남대학교 정문과 광주역 광장, 옛 시외버스공용터미널 일대, 주남마을 인근 등 5·18 사적지 30곳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증강현실 기반 스토리텔링과 3D 건물 복원 기술을 통해 당시 현장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사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해설 안내가 제공돼 전문 가이드 없이도 깊이 있는 탐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