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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수사 윗선 겨누나…경찰·검찰 지휘라인 수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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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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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 수사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과 검찰이 당시 수사 지휘라인에 대한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오늘 광주경찰청 강력계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장윤기의 살인 사건과 과거 성폭행 사건을 분리 수사하는 과정에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별수사단은 당시 국수본 강력계장이 분리 수사 지시를 전달한 경위도 확인하기 위해 소환 조사도 검토 중입니다.


검찰도 광산경찰서와 광주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들을 잇달아 조사하며 당시 수사 지휘라인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