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인수위 7일 첫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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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오는 7일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민 당선인의 인수위 격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7월 1일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의 시정 운영 방향과 민 당선인의 핵심 공약 실행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위원회는 기획위원회를 비롯해 시민주권위원회, 산업경제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 도시공간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등 7개 위원회 총 20명의 전문가 체제로 꾸려졌으며 위원장은 정은승 전 삼성전자 사장이 맡았습니다.
위원회는 다음달 20일까지 활동하며, 전남광주특별시의 청사진을 그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