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봄철 평균기온 13.8도…역대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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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전남의 봄철 평균기온이 역대 세번째로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광주·전남 지역의 일 평균기온은 13.8도로 기상관측사상 역대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4월에는 강진, 지난달에는 광주·완도·장흥 지역에서 각각 일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했습니다.
봄철 강수량은 369.7mm로 평년(307.7mm)보다 많았고, 강수일수는 27.7일로 평년 26.4일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