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하철, 리튬배터리 개인형 이동장치 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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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하철 내에서는 리튬배터리가 탑재된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와 보조 배터리를 반입할 수 없게 됩니다.
다만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보조장치는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광주교통공사는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안내방송 등을 통해 개정 내용을 홍보하고, 배터리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훈련과 현장 대응체계도 함께 강화할 방침입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