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남광주통합시장 출마선언 "30% 득표로 선거혁명"
페이지 정보

본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국민의힘 후보 공천을 받은 이정현 예비후보는 오늘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 30년 독점 구조를 바꿔보라는 엄중한 주문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어 "저를 당선시켜 달라는 것이 아니라 30% 선거혁명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행정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대진단·구조개혁을 비롯해 청년 참여 확대를 핵심으로 한 시정 운영, 미래차·이차전지·에너지 산업 중심의 산업 기반 구축 등을 3대 축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통합시청은 광주에 두고 전남은 산업 기능을 분산 배치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눠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