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기초단체장 3곳 경선 결과 발표...정기명 여수시장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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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 결과 무안 김산 후보, 완도 우홍섭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여수는 현 시장인 정기명 후보가 탈락한 가운데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 여수시의회 의장을 지낸 김영규 후보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역임한 서영학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22개 시군 가운데 19곳에서 기초단체장 후보 경선을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