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모아나주’ 스탬프 투어 24일부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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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여권 형태의 스탬프 북에 여행 기록을 남기는 ‘모아나주’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광객 체류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새로운 관광 모델을 선보입니다.
오는 24일부터 본격 운영되는 스탬프 투어는 기존 GPS 기반 모바일 인증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여권 형태의 스탬프 북에 관광지 방문 기록을 직접 남기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여자는 나주읍성권과 영산강권, 남평권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하며 여행의 과정을 기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나주 관광자원을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나주시는 참여 활성화를 위해 상시 및 특별 코스 미션을 완료한 관광객에게 나주몰 쿠폰 또는 나주사랑상품권(최대 3만 원)을 제공하고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가 기념품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